안녕하세요! 오늘 꼭 알아야 할 전 세계 핫이생만 쏙쏙 뽑아오는 프라임 뉴스 다이제스트입니다! 😊
[한 줄 요약] 대한민국이 네팔의 홍수 피해 복구와 재건을 지원하기 위해 제2차 해외 긴급 구호팀을 파견했습니다.
2026년 9월 11일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두 번째 해외 긴급 구호팀이 지난달 발생한 네팔의 심각한 홍수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금요일에 네팔로 출발했다고 해요.

이번에 파견된 한국 재난 구조대(KDRT)는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KC-330 군용 수송기를 타고 카트만두로 향했습니다. 비행기에는 텐트, 담요, 의류 등 약 1억 8천만 원 상당의 구호 물품도 함께 실렸답니다. 이 물품들은 우리나라 기업들과 여러 단체에서 따뜻한 마음을 모아 기부해주셨다고 해요. ✨
이번 2차 구조대의 주요 임무는 앞으로 7일 동안 네팔의 재건과 복구 작업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팀원들은 외교부, 소방청, KOICA(한국국제협력단), 그리고 국립중앙의료원 관계자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앞서 파견되었던 1차 구조대(44명)는 수색 및 구조 임무를 마치고 곧 귀국할 예정인데요. 안타깝게도 지난 8월 말, 네팔 내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한국인 근로자 9명이 실종된 상태라 정부는 여전히 수색 작업을 계속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네팔과 중국 티베트 지역의 홍수 피해 규모가 매우 커서 인명 피해도 상당한 상황이라고 하네요. 부디 이번 구조대의 활동을 통해 네팔의 빠른 복구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